오늘은 오랜만에 집에 앉아서 TV로 영화를 봤습니다.
베가스에서 생긴 일 인가요 직역하자면...
남자 배우는 물론 별로 신경안씁니다. 여자배우는 카메론 디아즈... 전에 로맨스로는 로맨틱 홀리데이에서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다시 보는군요... 물론 그 사이에도 로맨스에 나왔겠지만 제가 본건 최근 것은 로맨틱 홀리데이와 베가스에서 생긴 일 입니다. 사실 한 몇 년전만해도 '로맨스 따위 남자가 볼 것이 아니다.'따위의 소리를 하며 제꼇던 장르였는데 중3때였나 이프온리 본이후로 가끔 로맨스 영화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로맨스 영화라는 것이 보면 볼수록 감성을 자극시킨다고 해야 되나요. 뭐 일단 다양한 사랑의 종류가 나오고 또 여러 상황들이 변수들이 나오다 보니 꽤 재밌기도 하고 상황이 어떻게 될까 예측해보기도 하고 아니면 아 이쯤이면 또 위기가 찾아오겠구나 하며 혼자 웃기도 하고...
근데 가장중요한건 이런 영화 보면서 나도 이런 사랑을 꿈꾸게 되는 것이 가장 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나도 이런 상황을 하게 될까?? 이러면서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어려울거 같지도 않은게 사실 약간의 판타지성만 제외한다면 사실 로맨스 영화에서 일어났던 상황들이 일어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경우는 아니라 이거죠. 서로의 엇갈림, 거짓말, 제 3자의 방해, 짝사랑, 거짓사랑, 바람둥이 등등등. 저만해도 저중 몇가지는 저와 연관이 있는 단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아무튼 저에게 있어 판타지/SF 영화가 꿈을 공상을 현실로 가져다 주는 창이라면, 로맨스 영화는 사랑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뭐 그런것 같군요.
베가스에서 생긴 일 인가요 직역하자면...
남자 배우는 물론 별로 신경안씁니다. 여자배우는 카메론 디아즈... 전에 로맨스로는 로맨틱 홀리데이에서 마지막으로 오랜만에 다시 보는군요... 물론 그 사이에도 로맨스에 나왔겠지만 제가 본건 최근 것은 로맨틱 홀리데이와 베가스에서 생긴 일 입니다. 사실 한 몇 년전만해도 '로맨스 따위 남자가 볼 것이 아니다.'따위의 소리를 하며 제꼇던 장르였는데 중3때였나 이프온리 본이후로 가끔 로맨스 영화도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로맨스 영화라는 것이 보면 볼수록 감성을 자극시킨다고 해야 되나요. 뭐 일단 다양한 사랑의 종류가 나오고 또 여러 상황들이 변수들이 나오다 보니 꽤 재밌기도 하고 상황이 어떻게 될까 예측해보기도 하고 아니면 아 이쯤이면 또 위기가 찾아오겠구나 하며 혼자 웃기도 하고...
근데 가장중요한건 이런 영화 보면서 나도 이런 사랑을 꿈꾸게 되는 것이 가장 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뭔가 나도 이런 상황을 하게 될까?? 이러면서 말이죠. 그런데 그렇게 어려울거 같지도 않은게 사실 약간의 판타지성만 제외한다면 사실 로맨스 영화에서 일어났던 상황들이 일어나기가 그렇게 어려운 경우는 아니라 이거죠. 서로의 엇갈림, 거짓말, 제 3자의 방해, 짝사랑, 거짓사랑, 바람둥이 등등등. 저만해도 저중 몇가지는 저와 연관이 있는 단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아무튼 저에게 있어 판타지/SF 영화가 꿈을 공상을 현실로 가져다 주는 창이라면, 로맨스 영화는 사랑을 보여주고 느끼게 해주고, 뭐 그런것 같군요.


